2007년 WCG 우승자 강병건이 2회 연속 우승을 위한 발판을 다졌다.
강병건은 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부문 8강전에서 콜롬비아의 펠리페 레이에스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4강전에 올랐다.
강병건은 네덜란드의 루이지 크노퍼스를 상대로 결승행을 타진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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