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박찬수가 팬들로부터 ‘찬스박’ 이라는 별명을 선물 받았다.
팬들이 지어준 박찬수의 별명은 찬스박, 팔색조 저그, 클래식 저그, 스마트 저그, 럭셔리 저그, 볼케이노 저그, 파이어크레커, 조커 저그 등으로 다양했지만 KTF는 박찬수의 의견을 수렴해 ‘찬스박’으로 최종 결정했다.
‘찬스박’은 박찬수의 영문 표기명을 절묘하게 활용해 ‘찬스에 강한 선수’, ‘찬스가 오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KTF는 당선자에게 박찬수 사인이 담긴 유니폼과 홈페이지 포인트를 선물했고, 이외에 응모자들에게도 박찬수 사인 마우스, KTF 응원용 타올 등을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