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선봉역할을 톡톡히 했다.
A 이번 주 2경기 모두 강한 상대들과 맞붙는다. 그래서 첫 단추를 잘 끼우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그래서 연습을 많이 했는데 연습한 결과대로 나와 기분이 좋다.
Q 단단한 수비를 선보였다.
A 연습할 때보다 일꾼이 적은 상황이었다. 그래서 가난했기 때문에 공격을 갈 수없는 상황이었다. 상대가 자원이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공격하는 전략이었다. 연습때 아비터나 병력 이동 등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었다. 팀에 강한 프로토스가 많으니 연습이 충분했던 것 같다.
Q 다승 경쟁에 한 발 물러서 있다.
A 현재 11승인데 다승에 대한 욕심은 없다. 한 경기, 한 경기 출전하는 경기만을 신경쓰고 준비할 뿐이다.
Q 이제동과의 경기를 앞뒀다.
A 저그전에 대한 준비는 어느 정도 돼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경기를 준비하듯이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Q 임요환과 많이 닮았다.
A 숙소에 합류하기 전부터 요환이형과는 많이 닮았다고 들어 왔다. 기분 좋은 말인 것 같다. 앞으로 배울점이 많은 것 같다.
정리=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