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변형태(테, 11시) 승 <비잔티움2> 김현우(저, 5시)
2경기 민찬기(테, 10시) 승 <비잔티움2> 신노열(저, 7시)
승자전 민찬기(테, 11시) 승 <데스티네이션> 변형태(테, 5시)
최종전 변형태(테, 6시) 승 <아테나2> 신노열(저, 9시)
‘MSL 본선 3회 진출!’
CJ 변형태가 강력한 병력 조합으로 위메이드 신노열을 격파하고 최종전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변형태는 MSL 본선 2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고 통산 3번째 진출을 기록했다.
변형태는 배럭을 건설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벙커를 지으며 저글링의 공격에서 벗어났고 배럭을 늘려가며 바이오닉을 준비했다. 신노열은 3해처리 전략을 선택했고 뮤탈리크스로 공격을 준비했다.
변형태는 메딕과 파이어뱃이 추가되자 바이오닉 병력을 이끌고 진군하며 배럭을 4개까지 늘렸다. 엔지니어링베이도 두 개나 건설하며 업그레이드를 충실히했다. 변형태는 뮤탈리스크가 공격해오는 타이밍을 포착, 바이오닉과 터렛을 배치하며 거의 피해를 입지 않았다. 또 스캔으로 2시 지역 해처리가 건설중임을 확인하고 확장을 견제했다.
변형태는 공격과 방어 업그레이드를 1단계 마친 바이오닉 병력과 탱크를 이끌고 거침없이 진격했다. 신노열은 럴커와 저글링, 뮤탈리스크 조합으로 맞서며 방어에 총력을 가했으나 힘의 차이를 극복할 수 없었다.
변형태는 사이언스 베슬과 탱크 3기, 바이오닉 세 부대를 앞세워 신노열의 저글링, 럴커, 뮤탈리스크 병력을 몰살시키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