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병은 서있습니다"
"병장은 편하게 앉아 있죠"
"이등병은 경기를 볼 때도 차렷 자세 입니다"
"에이스 결정전 출격"
결국 한동욱을 물리쳤다.
"연패 탈출"
2연속 셧아웃 악몽에서 탈출한 KTF.
"예전 유니폼이에요"
오늘 출전한 선수들이 KTF 예전 유니폼을 입고 있다.
"피곤하네요"
힘들어 보이는 이영호.
"진지한 눈빛"
저 눈빛으로 경기를 한다면 누구에게 패할 까 싶다.
"오랜만에 승리"
김재춘, 거침없이 달려라!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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