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문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동건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면서 9연승을 달렸다.
신상문은 2라운드가 시작된 11월30일 공군 이재훈을 꺾으며 연승행진을 이어갔고 12월23일 삼성전자 김동건을 꺾으며 9연승을 달성했다. 신상문은 에이스 결정전에도 출전할 예정이어서 승리할 경우 10연승을 달성할 기회도 갖고 있다.
프로리그 통산 최다 연승은 박정석(현 공군)과 윤종민(SK텔레콤)이 갖고 있는 15연승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