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시즌 10승을 거뒀다.
A 다른 선수들이 10승 했을 때 같이 했어야 했는데 너무 늦었다.
Q 신예와 상대했다.
A 방송에서 긴장감은 없는데 프로토스전이 요새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다. 스스로 채찍질 하며 열심히 연습했다.
Q SK텔레콤전에서 삼성전자 에이스들이 모두 패했다.
A 상대가 너무 잘했다. (김)택용을 이기고 싶었는데 대처가 너무 좋았다. 팀이 1, 2라운드에서 모두 패했기 때문에 다음에 만났을 때는 나도 승리하고 팀도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Q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달라졌다.
A 예전에는 무조건 내가 이겨야 팀이 이긴다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팀원들이 너무 잘해주기 때문에 마음이 편해졌다.
Q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 생각인다.
A 작년에 경기가 있어서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내지 못했다. 다행이 이번 크리스마스는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팬 여러분들도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좋겠다.
정리=이소라 기자 so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