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신한은행] 삼성전자 차명환 “이제는 결승으로”

올해 대뷔한 신예지만 당당히 삼성전자 주전 선수로 자리매김한 차명환. 2009년에는 팀 우승의 주역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힌 차명환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2008년 좋은 성적을 거둬 기분이 좋다. 올해 데뷔했는데 성공적인 한 해라고 자평한다.

Q 빌드 싸움에서 이기고 들어갔다.
A 저그전 방송경기를 하면서 수비적인 빌드를 사용했는데 상대가 이주영이다 보니 공격적인 빌드를 선택했다.

Q 벌써 7승이다.
A 방송경기를 하며 자신감이 점점 생긴다. 2009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Q 2009년 목표는.
A 2008년에는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였는데 2009년에는 팀이 우승하는 데 주역이 되고 싶다.

Q 2008년 아쉬운 점은.
A 예선을 두 번 통과했다. 서바이버 본선을 준비하며 조금만 더 열심히 했다면 MSL에 진출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하는 일 모두 다 잘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다.

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