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수 1–0 고강민
1세트 진영수(테, 6시) 승 <달의눈물> 고강민(저, 2시)
STX 소울 진영수가 2배럭 바이오닉 러시를 통해 KTF 신예 저그 고강민을 손쉽게 잡아냈다.
진영수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 G조 1차전에서 2배럭 타이밍 러시로 낙승했다.
고강민의 진영을 확인한 진영수는 곧바로 배럭을 2개로 늘리면서 머린을 생산했다. 4기까지 모이자 압박을 시도했고 경기는 그걸로 끝났다. 고강민이 앞마당을 가져간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했고 세 번째 해처리까지 지으면서 병력을 거의 생산하지 않았기 때문.
진영수를 랠리 포인트를 3시로 모두 바꾼 뒤 저그의 앞마당 지역을 장악했고 메딕까지 추가하면서 낙승을 거뒀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