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연패를 끊어서 많이 기쁘다. 2승2패로 승패 동률이라도 이뤘으면 좋겠다.
Q 우승후보로 꼽혔는데 2연패를 당했다.
Q 1세트에서 턴 배팅을 22점이나 놨는데.
A 상대가 선을 잡으면 내가 많이 나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22점을 불렀는데 포인트싸움에서 불리하게 시작해서 어려웠다. 하지만 그렇게 높게 부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Q 1세트의 승부처는 히든이었나. A 그렇다. 히든을 성공시키기 전에는 내가 많이 불리했던 것 같은데 히든을 통해 승리를 따낼 수 있었다.
Q 2세트는 무난한편이다.
A 유창혁 선수가 히든을 너무 쉽게 써주셔서 편하게 승리를 따낼 수 있었던 것 같다.
Q 다음경기가 창하오 선수와의 경기인데.
A 아직 한 번도 상대해 본 적이 없다. 기보는 많이 봤지만 바투를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내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Q 그 근거는.
A 연습을 내가 더 많이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웃음)
Q 마지막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A 2연패 이후에 승리를 따냈다. 다음 경기에도 이겨서 2연승으로 마무리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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