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g1]]이스트로 박문기가 최근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택용 등 프로토스 6인(이하 육룡)에 대해서 거침없는 발언으로 주목을 끌었다.
신상문이 "약한 저그와 하면 좋겠다"고 이윤열에게 부탁을 하며 사건의 발단이 시작됐다. 이윤열은 이에 신상문의 상대로 박문기를 지명했다.
이어서 박문기는 "퇴출할만한 프로토스는 누구"라는 김철민 캐스터의 질문에 "여섯마리 다"라고 대답해 육룡에 속한 6명의 프로토스를 머쓱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문기는 발언 직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