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그룹 내 사회 봉사 단체인 '나눔재단'의 도움으로 연결된 금번 봉사 활동은 보육원에 있는 초등 학생 25명에게 CJ 엔투스 선수단 25명이 일일 교사가 되어 체험형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CJ 엔투스 주장 변형태 "아이들이 간단한 수업 진행만으로도 너무나 즐거워해서 기분이 좋았다. 그 동안 꼭 해보고 싶었음에도 시간이 여의치 못했는데 앞으로도 꼭 좋은 일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자원 봉사 활동은 CJ 엔투스 사무국에서 선수들의 다양한 사회 문화 생활 체험을 목표로 실시 하는 '커뮤니케이션 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들도 자원 봉사 활동을 자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CJ 엔투스는 지난 달 커뮤니케이션 데이 행사로 ‘청계산 등반’을 다녀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