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수와 진영수는 지난 14일 STX 임직원들과 함께 85세의 외증조모와 함께 사는 4세 어린이를 찾아 쌀과 의류, 장난감 등 선물과 소정의 성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여제’ 서지수는 “같은 서울 하늘에 그렇게 어렵게 살아가는 가정이 있다는 것이 가슴 아팠다”며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STX 소울의 주장을 맡고 있는 진영수는 “고향에 계신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지수와 진영수가 참가한 STX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오는 23일 밤 9시30분부터 케이블 채널 mbn의 ‘소중한 나눔 무한 행복’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