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 2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2년 연속 워크래프트3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장재호는 모든 워크래프트3 프로게임단이 영입하고 싶어하는 선수 1순위다. 장재호는 MYM과 계약 기간이 남아 있지만 팀이 해체를 선언하면서 자유 계약 신분이 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장재호가 MYM과 체결했던 연봉 계약은 1억5천만원선.
한편 고수게이머즈(http://www.gosugamers.net)는 관련 기사를 통해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장재호가 오는 2월1일 위메이드 폭스와 계약할 가능성이 높다는 설을 제기했다. 과거 팬택앤큐리텔 시절 단기 계약을 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삼았다.
이에 대해 위메이드 폭스 관계자는 “장재호의 계약 관계에 대해 면밀히 검토한 뒤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