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은 MBC FM4U 라디오(91.9) “잠깐만” 캠페인과 EBS FM라디오(104.5) “강지원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프로게이머의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편하게 전할 예정이다.
11월 30일 오후 5시, 7시에 각각 녹음에 참가하는 임요환은 “ 제대 후 라디오 첫 출연이라 상당히 긴장되지만, 라디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좋은 매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편안하게 임해서 최대한 빨리 녹음을 끝내고 싶다” 라고 밝혔다.
녹음이 끝나면 “잠깐만”은 오는 2월 둘째주 일주일간 전파를 탈 예정이며, “강지원의 특별한 만남은” 2월 4~5일 이틀간 4시20분~5시까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