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삼성전자와 SK텔레콤 경기에서 도재욱의 컴퓨터가 다운돼 재경기를 치른다..
삼성전자 차명환을 잡아내기 위해 차봉으로 나섰던 도재욱은 3세트 콜로세움에서 차명환과 경기를 치르는 도중 컴퓨터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했다 원게이트웨이 전략을 선택한 도재욱은 차명환에게 이미 기본 빌드를 들킨 상황.
e스포츠 협회 오형진 심판은 “경기 도중 ‘알 수 없는 네트워크 오류’로 인해 도재욱이 경기에서 빠져나가는 상황이 발생해 5분간 작전 시간을 갖고 재경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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