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Super 리그는 19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온게임넷을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된다.
풀리그를 통해 선발된 강호 4팀과 토너먼트를 통해 오른 일반 유저 4팀을 합한 8개 팀은 ‘Super 리그 8강 토너먼트’(2주간 진행)에서 본격적인 대결을 펼친다. 4강전(4주간 진행)부터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
‘Super 리그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8팀은 차기 ‘Super 리그 풀리그’의 시드가, ‘Super 리그 8강 풀리그 예선’에서 5~8위를 차지한 4팀은 차기 ‘Super 리그 챌린지’ 8강 시드가 주어진다. 총 상금은 1억 원으로, 우승 5천 만원, 준우승 2천 만원, 3위 1천 만원. 또한 온•오프라인 예선 64강 안에 든 전 팀에게 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본 리그가 끝난 뒤 9시부터는 출전 팀과 일반 유저 및 시청자가 대결을 펼치는 ‘라이브배틀’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게임 팬들은 ‘라이브배틀’이 시작하는 시간에 맞춰 서든어택에 접속, 생방송 도중 게이머가 불시에 만드는 방에 참가하면 게이머들과 직접 맞붙어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온게임넷 김기호PD는 “서든어택 Super 리그의 달라진 리그 방식으로 일반 유저의 참여의 폭을 넓힐 수 있을 뿐 아니라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 출범된 이번 리그에 게임 팬과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