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에 따르면 서지훈은 오는 2월16일 공군에 입대하기로 되었으나 개인 운동을 하던 중 늑골 부상을 당하며 부득이하게 군 입대 일자를 연기하게 됐다고.
서지훈과 동반 입대하기로 한 박태민은 "며칠 전 서지훈과 전화통화를 했는데 갈비뼈에 금이 갔다고 하더라. 동반 입대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입대일을 연기할 정도인 줄을 몰랐다"며 "동기로 활동하려고 했는데 한 기수 뒤로 들어오게 아쉽다. 쾌유해서 부대에서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