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삼성전자 허영무-김동건 지각으로 '주의'
14일 로스트사가 MSL에 출전하는 삼성전자 허영무와 김동건이 경기 시작 30분 전까지 도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후 6시 18분 경 도착해 '주의'를 받았다.
이들은 여유를 갖고 숙소를 나섰지만 교통체증 때문에 늦을 수밖에 없었다고. 16강에서 팀 동료간의 대결로 주목받는 허영무와 김동건이 나란히 주의를 받게 대 이채롭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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