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천안 국제 e스포츠 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내달 5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행사 개요와 전망 등을 발표하는 미디어데이를 갖는다.
이번 대회 종목으로는 공식 발표는 없었으나 ESWC를 대표하는 '워크래프트3'와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등 전통종목을 중심으로 국내 특성을 살려 스타크래프트와 한두 종목의 국내 게임이 공식종목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천안시 성무용 시장은 "천안에서 세계적인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무쪼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