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열은 이혁재의 인하대학교 후배이자 '혁라인'으로 출연해 미션으로 스타크래프트 머린 흉내를 냈다. 이혁재와 함께 미션 장소 인근 커피숍에 들어가 "나는 머린이다"라고 외친 뒤 입으로 "두두두두"라는 총소리를 냈다.
한편 이윤열은 소녀시대 중 유리를 1순위에 꼽으며 호감을 표했으며, 이혁재와의 전화 통화 중 "아…"라는 감탄사를 연발해 혁라인임을 확인시켜줬다.
이날 방송은 이윤열 외에도 소녀시대 유리, 수영, 제시카, 티파니 등이 출연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