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찬웅의 전담의는 현재 상태가 입원 당시 보다 많이 호전돼 일주일에 1~2회 정도 간단한 물리 치료를 병행 하면서 연습을 한다면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진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조정웅 감독은 "본인이 하루 빨리 숙소에 복귀 하여 연습 하고 싶어 했고 담당 의료진도 연습에 임해도 괜찮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그래도 당분간은 팀 공식 연습 시간과 관계 없이 자유스럽게 연습을 하면서 휴식도 취할 수 있게끔 생활 하도록 특별 배려 했다. 당장 팀의 전력에 보탬이 되기 보다는 찬웅이의 건강 회복에 중점을 두고 신경 쓸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어 “게임 컨디션 회복 여부에 따라 다르겠지만 4라운드 중반 또는 5라운드 초반부터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나 이 부분도 신중히 고려 해서 기용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