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생으로 2006년 후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온게임넷 스파키즈에 입단한 임원기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에서 2승2패를 기록하고 있다.
화승 관계자는 "임원기를 영입함으로써 프로토스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손찬웅, 노영훈과 함께 한층 두터운 선수층을 보유하게 되어 전력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재 화승OZ는 거침없는 플레이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전기 준우승과 후기리그와 통합챔피언전 연속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으며 08-09시즌에서도 프로리그 성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