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는 2009년 3월 현재 KeSPA 랭킹 13위에 올라있는 에이스급 테란으로써 아레나 MSL 우승을 비롯하여 로스트사가 MSL 8강 진출 및 프로리그 10승8패 등 맹활약했다.
이로써 KTF 매직엔스는 박지수의 영입으로 이영호와 더불어 테란의 강력한 투톱 형성 및 MSL 결승 진출에 빛나는 박찬수선수를 보유하여 4, 5라운드의 상위권 진출의 전망이 밝아졌다.
박지수 선수는 3월15일(일)에 위너스리그 준PO 경기 후 팬미팅때 팬들에게 인사를 시작으로 KTF 매직엔스 소속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박지수 선수의 입단식은 MSL 결승 및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준비로 인해 내부 행사로 진핼 될 예정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a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