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가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을 창단했다.
STX는 4월18일에 있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개막에 발맞춰 지난 4개월 전부터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 창단을 준비했다.
STX는 지난 2007년 스타크래프트팀을 창단한 이후 한국 e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이바지했다. STX는 한국을 대표하는 도전과 창의, 월드 베스트라는 STX 정신을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으로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 창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STX 단장 서충일 전무는 “STX 게임단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을 창단하게 돼 기쁘다”며 “STX가 명문 구단으로 발돋움하고 다른 게임단의 모범이 될 수 있는 게임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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