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는 15일 스페셜포스팀에 스나이퍼 김현민을 자유계약선수로 영입키로 했다. 김현민은 2008년 MBC게임 육개장 사발면 SF 챔피언십 등에서 Ever’S 팀의 주축 스나이퍼로 활약을 펼쳐왔던 선수다. 이번 입단으로 김현민은 윤동남에 이어 두번째 자유계약선수가 됐다.
STX 김은동 감독은 이번 영입에 대해 “실력이 뛰어난 선수라면 언제든지 영입할 의사가 있다”며 “시즌 중에도 추가로 자유계약선수를 선발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현민은 15일 ESWC 한국대표 선발전부터 출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