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캐스터와 엄 해설 위원은 롯데칠성 음료에서 새로 발매한 ‘쉐이킷 붐붐’이라는 제품의 광고를 촬영했다. 쉐이킷 붐붐은 흔들어 마시는 젤리탄산음료로 '탄산음료는 흔들어서는 안된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깬 제품이다. 흔들어 주는 강도와 횟수에 따라 젤리가 부서지며 크기나 식감이 달라지는 특이한 음료다.
엄재경 해설 위원은 광고 촬영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CF에 2초 정도 음료수를 마시는 장면이 노출되는데 이를 위해 전 캐스터와 엄 해설 각각 10캔이 넘는 음료수를 마셨고 복통이 날 정도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