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에 입대한 서지훈이 선수 자격으로 첫 경기장 나들이에 나섰다.
서지훈은 5월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공군 에이스와 삼성전자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경기장을 찾았다. 엔트리에는 이름을 올리지 않았지만 로스터에 포함됐기 때문에 에이스 결정전 출전은 가능하다.
서지훈은 지난 3월9일 공군교육사령부에 입대해 7주간의 기초군사교육훈련을 마친 후 1주 전 서울 공군에이스 숙소에 합류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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