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개발한 스타크래프트2가 베타 서비스가 시작되기 전 21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트라이베카에서 국내 기자들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연다.
이날 스타크래프트2 시연회는 오전 11시부터 총 다섯 세션으로 나뉘어 있으며 기자들은 테란, 저그 , 프로토스 중 한 종족을 선택해 배틀넷에 입장, 다른 기자들과 대전을 치르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블리자드는 총 50여 대의 PC를 설치했으며 AMD에서 최신 그래픽 카드를 지원받았다.
한편 데일리e스포츠는 이날 11시부터 스타크래프트2를 체함한 뒤 스타크래프트2의 체험기 및 각종 분석 기사를 게재할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