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기와 민찬기는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기는 24일 숙소를 찾아와 CJ 엔투스 동료들과 입대전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부모님과 함께 진주로 향했고 민찬기는 MBC게임 도진광 코치와 함께 공군 교육 사령부로 향했다. 가족들과는 입대 현장에서 만날 계획이다.
MBC게임 김혁섭 감독은 “MBC게임 소속 선수로는 처음으로 민찬기가 입대하게 돼 어색한 점도 있지만 몸 건강히 군 생활 열심히 하고 좋은 선배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