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2008년 1월부터 르꼬끄 스포르티브(le coq sportif)의 후원을 받아온 하이트는 내년 3월까지 유니폼을 비롯해 각종 의류 및 용품 일체를 계속 지원받게 됐다.
이번에 공개한 새 유니폼은 오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에 출전하는 박명수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새 유니폼은 남, 녀 두 종류로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도 염두에 두고 제작됐다. 남자 선수 유니폼은 푸른색으로 포인트를 준 흰색 상의에 푸른색 하의로 구성됐으며, 여자 선수 유니폼은 노란색 상의에 캐주얼 진 하의로 구성돼 있다.
르꼬끄 스포르티브 강철석 차장은 "새롭게 태어난 하이트 스파키즈의 멋진 플레이를 바라는 의미에서 열정적이고 진취적인 느낌의 밝은 색상의 유니폼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