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스포츠단은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강남구민회관에서 농구단 신기성, 크리스벤, 김도수, 최민규, 게임단 이영호, 박찬수, 박지수, 우정호 등과 사랑의 열매 소속 복지단체 농구팀인 드림팀 선수들과 함께 쿡앤쇼(QOOK&SHOW) 사회공헌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 참가한 KTF 매직엔스 프로게임단 이영호는 "어린이들이 농구팀 소속이어서 그런지 우리보다 훨씬 농구를 잘해 부끄럽기도 했지만 좋은 일에 KTF 스포츠단이 함께해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KT와 합병되더라도 이런 행사가 더 많이 늘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TF 스포츠단은 6월1일 통합 KT 출범과 함께 게임, 농구, 골프, 사격, 하키 등 5개 종목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