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삼성전자 이성은이 누군가에 의해 미니홈피가 해킹을 당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을 당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이성은은 악의적으로 이성은을 이용할 목적으로 해킹을 시도한 것으로 간주, 향후 경찰 사이버 범죄신고센터에 고발할 것까지 고려하고 있다.
이성은은 미니홈피 메인 화면에 '자꾸 크래킹 시도하시는 분 그러지 맙시다. 개인정보 유출 진짜 쩌내요(심하네요) 그건 개인의 흥미가 아닌 범죄입니다'라며 해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성은의 미니홈피는 일일 약 500명이 다녀가며 현재 약 50만 명의 누적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성은은 "이번 일은 악의적으로 나를 사칭했다는 것이 문제"라며 "최근에는 잠잠해졌지만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