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영호와 SK텔레콤 김택용, CJ 마재윤이 16일 낮 12시부터 SBS 파워 FM(주파수 107.7) '최화정의 파워타임(홈페이지 http://radio.sbs.co.kr/powertime/index.html)'에 게스트로 나선다.
파워 타임 게시판 공지글에 따르면 "프로게이머를 좋아하는 팬 수준에 맞지 않는 '초딩적이고, 1차원적인 문답이 오갈 수도 있다. 질문이 개인적이고 사생활적일 수 있지만 미흡하더라도 이해해 달라'"며 "프로게이머들의 덕을 톡톡히 보고 싶다. 프로게이머의 힘으로 3위까지는 노려보고 싶다"는 내용이 소개됐다. 이 프로그램은 청취자들의 댓글을 프로게이머들에게 물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재 30여 개의 댓글이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이 프로그램은 SBS의 보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고릴라를 통해 생중계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