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 e스포츠 커뮤니티인 고수게이머즈에 따르면 21일 SK게이밍은 스타크래프트 클랜인 [NA]를 흡수한다고 밝혔다. 이 클랜에는 현재 샤쥔춘을 비롯해 장밍루, 장레이, 장천레이 등 중국 선수들을 비롯해 프랑스와 루마니아, 폴란드 등 유럽 선수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한편 SK게이밍은 이번에 창단한 스타크래프트 외에도 퀘이크, 피파, 워크래프트3,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의 팀을 이끌고 있어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