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SK텔레콤 김성철 단장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마지막 경기인 12일 KT전에 찾아와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노고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단장의 경기장 방문은 이례적인 일로, 김 단장은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우승 현수막을 선수들과 함께 들며 세리머니에 동참했다. 이어서 일일이 선수들에게 악수를 하며 어깨를 두드려 1년 동안 수고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단장의 방문은 3년만에 광안리행을 확정지은 뒤 남은 결승까지 수고해달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였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