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8강 동반 4명 진출, 프로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등 나날이 승전고를 울리고 있는 하이트 스파키즈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이날 경기는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놓고 벌이는 중요한 경기. 정규시즌을 4위로 마감한 하이트 스파키즈는 5위 CJ엔투스와 운명의 일전을 치른다. ‘판타스틱 4’로 불리우는 하이트 신상문, 김창희, 박명수, 문성진이 있는 한, 승리에 대한 자신감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 특히 신상문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통산 49승21패, 다승 순위 4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에이스결정전 13승3패 81.3%라는 놀라운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벤트를 준비한 하이트는 "빅뱅이 가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듯이, 스파키즈도 e스포츠계에서 '빅뱅'을 일으키며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하는 마음에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많은 팬들이 하이트 스파키즈를 응원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