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호 태풍 모라꼿의 영향을 받아 큰 비가 올 것이라 예상됐던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는 폭우가 내리지 않아 관전하기 좋은 환경이다.
한국e스포츠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6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비가 내렸지만 폭우는 아니었고 이후 날씨는 선선했다고. 현재 기상상태로 보면 오후 7시부터 시작될 생각대로T 프로리그도 무리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만약 비가 내릴 경우에 대비해 관객들에게 제공할 비옷을 준비했고 폭우가 올 것에도 대비한 매트릭스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오후 4시30분 현재 약 2000여 명의 관객들이 스페셜포스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