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 www.kocca.or.kr)이 공동주최하는 제4회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에 12개국의 e스포츠 관련 단체장, 기업, 미디어 등 30여명이 참가한다.
'하나의 e스포츠 세상을 위해(Make the One e-Sports World)' 라는 슬로건 하에 네 번째로 열리는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에서는 국제 e스포츠 현안 중심의 6개 주제 발표에 이어, 각 국가의 e스포츠 협회장들이 참여하는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6개의 주제 발표는 ▲한국e스포츠협회의 정부 협력 및 성과(한국 e스포츠협회) ▲e스포츠와 미디어의 관계(영국 e스포츠협회) ▲e스포츠협단체의 정부 승인 전략(독일 e스포츠협회) ▲국제 e스포츠 선수 관리 시스템(오스트리아 e스포츠협회) ▲국제 e스포츠연맹의 발전 및 운영 방안(국제e스포츠연맹) ▲e스포츠 상설 경기장 활성화 방안(연세대학교)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심포지엄 후에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을 관람할 예정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