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신한은행 결승] 1만5000개 파란 풍선으로 결승전 개막

[신한은행 결승] 1만5000개 파란 풍선으로 결승전 개막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에 1만5000개의 파란 풍선이 하늘을 수 놓으며 시작됐다.

이날 결승전은 인기가수 노브레인의 축하 무대와 선수단 입장이 이어졌다.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의 "선수 입장"이라는 외침과 동시에 1만 5000개의 파란 풍선도 하늘로 날아 올랐다.
파란색은 이번 대회를 후원하는 신한은행의 고유색으로, 풍선 날리기만으로도 광안리 특설 무대에 모인 수많은 관중들이 환호하는 장관이 연출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김철학 국장은 "이번 결승전은 다양한 연출을 통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