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임요환은 FA 자격에 미달이 됐기 때문에 올해 2009년 명단에서 제외됐다.
임요환의 경우 2006년 6월 이전에 등록됐지만 엔트리에 들었던 비율이 25%에 달하지 않기 때문에 FA가 될 수 없었다. KT 이영호는 기준일자인 2006년6월 이후인 2007년초 프로게이머로 등록됐기 때문에 FA에서 제외됐다.
한편 최연성의 경우 플레잉 코치이지만 선수로 등록됐기 때문에 이번 FA를 통해 다른 팀으로 이적할 수도 있다. 다른 팀에 가서 플레잉코치를 하더라도 무방하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기사 수정했습니다. FA 기준상 출전 비율은 15%가 아니라 2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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