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성은이 11일 한국e스포츠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FA 대상 선수 교육에 라식 수술 후 첫 공식행사에 모습을 보엿다.
이성은은 짙은 청색의 선글래스를 착용하고 현장을 찾았다. 아직 눈에 피로를 주면 안 되기 때문에 선글래스와 안약을 필수휴대품으로 들고 다닌다고 한다.
이성은은 "안경을 쓰지 않고 다닐 수 있다는 사실에 정말 편하다"며 "이것 저것을 보는 재미가 새로 생겼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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