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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이윤열-박성균 잔류

위메이드 폭스의 FA 대상자였던 이윤열과 박성균 모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위메이드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블리즈컨이 시작되기 전 FA 대상자와의 협상을 모두 마쳤고 이윤열과 박성균을 팀에 잔류시키기로 합의했다고. 이윤열의 연봉은 전보다 삭감됐고 박성균은 실적에 비례해 인상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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