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김준영 은퇴] 웅진 김준영 은퇴 시사

[김준영 은퇴] 웅진 김준영 은퇴 시사
웅진 스타즈 김준영이 은퇴의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영은 20일 발표된 FA 대상자 명단에서 제외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궁금증을 야기했다. 데일리e스포츠 취재 결과에 따르면 김준영은 FA 협상에 들어가기 1주일 전 이재균 감독에게 은퇴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웅진과의 FA 협상에서도 제외됐다.
김준영은 2009년 초부터 손목 부상을 호소하면서 연습이 어려운 상태에 처했고 이로 인해 은퇴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영은 향후 병역을 마친 뒤 스타크래프트2 선수나 지도자의 길을 걸을 구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영은 한빛 스타즈 시절부터 이재균 사단으로 활동했고 2007년 다음 스타리그 우승을 통해 인기 스타로 부상했다. 김준영은 2008년 CJ 엔투스로 이적했다고 2008년 말 웅진으로 다시 돌아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