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설립한 유앤아이텍㈜은 컴퓨터, 휴대폰 관련 IT 분야에 주력하고 있으며, 2008년 8월 바이오 광학기술과 IT 기술을 활용 세계최초 컴퓨터용 USB 시력보호장비인 T*POWER를 개발했다.
협회는 지난 7월부터 프로게이머 임상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장시간 컴퓨터 화면을 주시해야 하는 프로게이머의 눈의 피로 감소 및 집중력 향상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하고 게이머의 경기력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이번 공인용품 협찬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유앤아이텍㈜ 김창호 대표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한국 프로게이머들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국내외 게이머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보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협회 최원제 사무총장은 “프로 및 아마추어 게이머들의 권익과 기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인용품화 사업을 확대하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의 제품들이 e스포츠를 통해 국내외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