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는 지난 시즌까지 웅진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던 신정민을 전략 코치로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스트로에 합류한 신정민 코치는 “이스트로에서 코치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스트로 선수들의 잠재력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고 다음 시즌 팀의 성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신정민 코치와 호흡을 맞추게 된 김현진 감독은 “이스트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수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력 향상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스트로는 김현진 감독, 오상택 수석코치, 신정민 전략코치 체제로 코칭스태프를 정비한 이스트로는 선수단과의 계약을 이번달 말까지 완료한 후 09~10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