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은 지난 7일과 8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우승을 차지하며 3년만에 왕좌를 되찾았다. SK텔레콤은 프로리그 사상 처음으로 1년 단위로 진행된 08~09 시즌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 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사이판으로 휴식 겸 전지훈련을 떠난다.
사이판은 면적이 115.39㎢인 섬으로 미국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에 속한다. 기후는 열대성으로 사이판의 연평균기온은 26∼28℃이고 평균강우량은 1,800㎜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