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가 워크숍을 진행하는 장소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대부도. 인천 광역시에서 남쪽으로 30Km 가량 떨어진 곳에 자리잡은 섬인 대부도는 시화방조제로 연결되어 있어 자동차 통행이 가능하다. 또 하루 2번 바닷물이 빠지면서 넓은 개펄이 드러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CJ 사무국은 "비시즌 기간 동안 선수들이 충분히 휴식을 취했고 휴가의 마지막을 워크숍을 통해 정리하는 방식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