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는 10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진행하는 워크숍을 통해 오는 09-10 프로리그에서 선수단을 이끌고 갈 신임 주장으로 김재춘을 선임했다. 이지훈 감독은 이날 각 종족별 및 스페셜포스 선수들이 분임발표를 마친 뒤 김재춘을 신임 주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재춘은 "KT로 통합된 뒤 최초로 선임된 주장인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며 "목표인 우승을 위해 연습생 이상으로 노력하겠다"고 선임의 변을 밝혔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