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의 전 감독이자 온게임넷 해설 위원을 역임한 주훈 씨가 딸을 얻었다.
주훈 전 감독은 지난 10일 낮 3시40분 서울의 한 병원에서 딸을 얻었다. 아기는 3.3Kg으로 매우 건강하며 산모도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 감독은 "산모와 아이가 건강해 기쁘고 하늘이 내려주신 공주인 만큼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ro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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